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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민간 안전투자 연간 3조원 추가.."세제혜택 부여" 
연내 국토안전관리원도 신설.."안전투자 8000명 고용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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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7 "야! 카메라 꺼" 반말에 인종차별..'예의상실' 인천공항 직원들 양귀비 06-22 14
2006 대학생 격려한다며 아들 토익 거짓말..황교안 "800점 아닌 925점" 양귀비 06-22 19
2005 (스압)한국의 포레스트 검프 file + 1 손뉨 06-21 31
2004 오늘자 10대 집단폭행 file 심장이약해요 06-21 18
2003 김명환 위원장 "정부가 민주노총 마녀사냥"…영장심사 출석(종합) 미래 06-21 5
2002 "그 돈은 다 엄마 돈이야"..보험금 때문에 나타난 부모들 양귀비 06-21 13
2001 나의 진정한 행복을 찾는 법칙, ‘셀피(SELPPY)’ file 으악 06-21 12
2000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제4기 운영자 모집 file 으악 06-21 15
1999 리얼돌 수입 합법화 시대로, 대법원 “통관 불허는 잘못” file + 1 손뉨 06-20 35
1998 일본막부 독도를 조선영토로 인정..'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공개 file + 3 dukhyun 06-20 32
1997 20세기에 일어난 황당한 사건 2 이웃사촌 06-20 15
1996 20세기에 일어난 황당한 사건 1 이웃사촌 06-20 18
1995 '고작 탁자 만들려고' 수령 120년 느티나무 잘라..주민들 원성 file dukhyun 06-20 33
1994 8년간 시각장애 행세 보조금 챙긴 40대..운전실력 때문에 들통 양귀비 06-20 9
1993 [단독] 고유정 現 남편 "고씨, 친양자 입양 이야기 자주했다" 양귀비 06-20 7
1992 [2보] 시진핑, 전용기로 평양 향발..中국가주석 14년만에 방북 양귀비 06-20 4
1991 '복통 호소' 김주하, 땀에 머리가 흥건히 젖을 정도···위급했던 상황 보니 미래 06-20 9
1990 상습적으로 인터넷 음란물 유포한 40대 법정구속 미래 06-20 9
1989 건강보험 먹튀 방지, 내달부터 외국인 건보 의무가입...연간 3000억 원대 재정 확보 전망 file 에단 06-20 9
1988 내년 최저임금 얼마?…“동결” vs “만 원 공약 이행” 본격 심의 에단 06-20 8
1987 내년부터 어디서든 초고속인터넷 이용할 수 있다 file 으악 06-20 28
1986 (기사링크) 내가 산 130만 원짜리 명품, 사실은 '27만 원짜리 중국산' file 아크로유닛 06-19 14
1985 8층 외벽 작업자 안전줄 끊은 10세 소년 “시끄러워서” file 손뉨 06-19 15
1984 이재명, '닥터헬기 비상착륙' 행정명령... 에단 06-19 15
1983 6월12일 식품위생법 개정 file 에단 06-19 18
1982 여신도 '길들이기 성폭력' 목사에 업무상 간음죄 적용 양귀비 06-19 8
1981 10세 초등생 술먹이고 성폭행 학원장 '감형'에 檢 대법 상고 양귀비 06-19 7
1980 호랑이 식비까지 횡령, 인도네시아 동물원의 비극 양귀비 06-19 9
1979 기무사 촛불집회 엮어서 간첩 사건 기획했다 file 호박죽 06-19 14
1978 공원 그늘서 쉬는데 떨어진 467kg 대형 나뭇가지.."국가 배상" 양귀비 06-19 7
1977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검찰총장 후보자 윤석열' 잘 뽑았다 50% - 잘못 뽑았다 36% 양귀비 06-19 6
1976 광명시 20일 일자리박람회 개최..40개업체 143명 채용 file + 1 으악 06-19 12
1975 성남시, 관내 대학생 주거비 경감 '월세 20만원 원룸 50가구' 시범공급 file 으악 06-19 10
1974 긴급차량 엠블란스 file 회탈리카 06-18 19
1973 병원에 백도어 심어둔 중국 file + 2 회탈리카 06-18 18
1972 지방직 공무원에게 생긴 일 file + 1 회탈리카 06-18 14
1971 홍콩시민 열받게 만든 한마디. file + 1 회탈리카 06-18 12
1970 미 경찰, 이번엔 임신 8개월 흑인여성 강제연행 파문 file 손뉨 06-18 12
1969 공공 건설현장 임금 체불 없어진다..임금직불제 전면 시행 에단 06-18 8
» '붉은물' 송수관 등 낡은 SOC 싹 바꾼다..4년간 32조원 투입 에단 06-18 7
1967 [단독] 아이 멍 자국 내밀어도..CCTV 공개 버티는 어린이집 양귀비 06-18 10
1966 "어떻게 했길래 자살을.." 가족 전체가 문제 집안으로 낙인 찍혀 고통 양귀비 06-18 7
1965 "시신 훼손하고 온 아내.. 그날 저녁 함께 노래방 갔다" 양귀비 06-18 12
1964 日 유조선 공격에 사용됐다는 '림펫 마인'은 어떤 무기일까? 양귀비 06-18 11
1963 맥도날드, 전국 레스토랑 관리직 매니저 120명 공개 채용 file + 1 으악 06-18 24
1962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에 따른 1타 4피 file 호박죽 06-18 26
1961 영국 옥스포드대 언론신뢰도 조사 결과 38개국 중 한국이 최하위 file + 2 호박죽 06-18 25
1960 댓글 수사 후 좌천 → 화려한 부활..윤석열호 검찰은? 양귀비 06-17 9
1959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file + 1 에단 06-17 21
1958 체르노빌 사태당시 일본반응 file + 1 회탈리카 06-17 26
1957 "고유정 가족 회사 아니에요"..펄쩍 뛴 제주아산렌터카 양귀비 06-17 21
1956 로또 1등 당첨된 적 있는데..도둑 전락한 30대 검거 양귀비 06-17 13
1955 호주서 청년들에 무차별 폭행당한 60대, 알고 보니 경찰부청장 양귀비 06-17 14
1954 홍콩 시민들 열받게 한 한마디 file + 1 호박죽 06-17 26
1953 함평군청 앞 1인 시위자 폭행한 "조폭" 구속..."무대응" 경찰 논란은? file 호박죽 06-16 19
1952 양현석 입장문 file + 1 Bradford 06-16 27
1951 [이슈플러스] 의지와 달리 '불안한 운전'..면허 반납률 '미미' 벨라 06-16 12
1950 도덕성·불통·불신.. 대중이 YG에 등돌린 이유들 + 1 양귀비 06-16 15
1949 뉴질랜드 북동쪽 먼 바다서 규모 7.4 지진..쓰나미 위험 없어 양귀비 06-16 8
1948 36년전 도굴범은 바닷속 신안선 유물 어떻게 훔쳤을까 양귀비 06-16 12
1947 "박정희가 한 게 뭐냐" 긴급조치 9호 위반 남성 재심서 무죄 양귀비 06-16 11
1946 매맞고 버림받고..아동 삶 만족도 OECD 최하위권 양귀비 06-16 14
1945 일본 이란 근황 file 회탈리카 06-15 19
1944 쭉쭉빵빵.~ 인터넷 미녀들. 조만간 없어질 전망. file 순대랠라 06-15 29
1943 "술 취한 민원인, '버닝썬' 들먹이며 비꼬는데..오늘도 꾹 참습니다" 양귀비 06-15 18
1942 "병 유전될까봐"..7세 딸 살해한 엄마 21일 첫 재판 양귀비 06-15 14
1941 불법주차로 골머리 앓는 서울시..주정차단속 과태료는 2년 새 117억 줄어 + 1 양귀비 06-15 25
1940 과연 누가 쐈을까?..미궁에 빠진 오만해 유조선 피격 사태 양귀비 06-15 13
1939 집단폭행 10대 4명 '살인죄' 적용 검토.."사망 예견하고도 폭행" 양귀비 06-15 12
1938 "주점에서 야간 알바하다 딱 걸린 여경" file 손뉨 06-14 23
1937 지적장애 미성년자 성폭행 前 한화이글스 엄태용, 항소심서 '중형' file 손뉨 06-14 15
1936 “그는 교통조사원이었습니다” 함평경찰 해명 역풍 + 1 익명의행인 06-1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