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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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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이 시위대에 시비를 걸며 시위대를 폭도로 몰고 두들기기 시작했습니다. 

천안문 때처럼 총질로 안타까운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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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1592년 4월 13일  - 7년 동안의 전란으로 조선 인구 1/3 감소
갑오왜란 1894년 7월 23일  - 경복궁 점령으로 사실상 조선 지배 시작. 51년 동안 수백만명 희생
기해왜란 2019년 7월 04일  - 왜구와의 경제 전쟁 발발

왜구의 도발을 잊지말자. 부일매국노를 응징하자.
2020년 4월15일, 불화수소 국산화보다 시급한 '국회의원 국산화'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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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단독] 아이 멍 자국 내밀어도..CCTV 공개 버티는 어린이집 양귀비 06-1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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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시신 훼손하고 온 아내.. 그날 저녁 함께 노래방 갔다" 양귀비 06-18 12
1964 日 유조선 공격에 사용됐다는 '림펫 마인'은 어떤 무기일까? 양귀비 06-18 11
1963 맥도날드, 전국 레스토랑 관리직 매니저 120명 공개 채용 file + 1 으악 06-18 24
1962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에 따른 1타 4피 file 호박죽 06-18 26
1961 영국 옥스포드대 언론신뢰도 조사 결과 38개국 중 한국이 최하위 file + 2 호박죽 06-18 25
1960 댓글 수사 후 좌천 → 화려한 부활..윤석열호 검찰은? 양귀비 06-17 9
1959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file + 1 에단 06-17 21
1958 체르노빌 사태당시 일본반응 file + 1 회탈리카 06-17 29
1957 "고유정 가족 회사 아니에요"..펄쩍 뛴 제주아산렌터카 양귀비 06-17 21
1956 로또 1등 당첨된 적 있는데..도둑 전락한 30대 검거 양귀비 06-17 13
1955 호주서 청년들에 무차별 폭행당한 60대, 알고 보니 경찰부청장 양귀비 06-17 14
1954 홍콩 시민들 열받게 한 한마디 file + 1 호박죽 06-17 26
1953 함평군청 앞 1인 시위자 폭행한 "조폭" 구속..."무대응" 경찰 논란은? file 호박죽 06-16 19
1952 양현석 입장문 file + 1 Bradford 06-16 27
1951 [이슈플러스] 의지와 달리 '불안한 운전'..면허 반납률 '미미' 벨라 06-16 12
1950 도덕성·불통·불신.. 대중이 YG에 등돌린 이유들 + 1 양귀비 06-16 15
1949 뉴질랜드 북동쪽 먼 바다서 규모 7.4 지진..쓰나미 위험 없어 양귀비 06-16 8
1948 36년전 도굴범은 바닷속 신안선 유물 어떻게 훔쳤을까 양귀비 06-16 12
1947 "박정희가 한 게 뭐냐" 긴급조치 9호 위반 남성 재심서 무죄 양귀비 06-16 11
1946 매맞고 버림받고..아동 삶 만족도 OECD 최하위권 양귀비 06-16 14
1945 일본 이란 근황 file 회탈리카 06-15 19
1944 쭉쭉빵빵.~ 인터넷 미녀들. 조만간 없어질 전망. file 순대랠라 06-15 29
1943 "술 취한 민원인, '버닝썬' 들먹이며 비꼬는데..오늘도 꾹 참습니다" 양귀비 06-15 18
1942 "병 유전될까봐"..7세 딸 살해한 엄마 21일 첫 재판 양귀비 06-15 14
1941 불법주차로 골머리 앓는 서울시..주정차단속 과태료는 2년 새 117억 줄어 + 1 양귀비 06-15 25
1940 과연 누가 쐈을까?..미궁에 빠진 오만해 유조선 피격 사태 양귀비 06-15 13
1939 집단폭행 10대 4명 '살인죄' 적용 검토.."사망 예견하고도 폭행" 양귀비 06-15 12
1938 "주점에서 야간 알바하다 딱 걸린 여경" file 손뉨 06-14 25
1937 지적장애 미성년자 성폭행 前 한화이글스 엄태용, 항소심서 '중형' file 손뉨 06-14 15
1936 “그는 교통조사원이었습니다” 함평경찰 해명 역풍 + 1 익명의행인 06-14 23
1935 달리는 차 앞 유리 깨고 쇠막대기가..'도로 위 흉기' 속수무책 양귀비 06-14 15
1934 'MB 다스 소송비' 명세서 내밀자.. 삼성도 부인 못했다 양귀비 06-14 13
1933 53명 원아 지키려.. 보육교사가 손도끼 난동범 막아섰다 양귀비 06-14 15
1932 강화도까지 '붉은 수돗물' 피해 민원..학교 급식 중단 양귀비 06-14 10
1931 물리면 ‘고기 알레르기’ 생겨 강제 채식주의자 되는 진드기가 한국에서 발견됐다 file 손뉨 06-13 107
1930 '고유정 시신 유기 진술' 완도 해상서 수색 지속 양귀비 06-13 13
1929 가난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file + 3 익명의행인 06-13 56
1928 '제 2의 버닝썬' 클럽 결국 꼬리 잡혔다 + 1 양귀비 06-13 37
1927 할머니는 여섯살 손녀를 품에서 놓지 않았다 + 2 양귀비 06-13 25
1926 '전 남편 살해' 고유정은 어떻게 시신을 날랐나..바닷길 보안 '구멍' 양귀비 06-13 47
1925 2기 신도시 강남 출근기.. "족히 2시간, 고난의 행군 수준" 양귀비 06-13 13
1924 [짜오! 베트남] 맥주 몇 병 값에 거리 어디서나… 밀려드는 마약에 휘청 스톨게 06-13 23
1923 8월부터 뇌혈관질환 14개 항목 건보 적용 확대 file 으악 06-13 74
1922 이게 오늘 우리나라 이야기라니 헐... 케키 06-12 20
1921 심각하군여 홍콩.. 케키 06-12 11
» 드디어 홍콩에서 공권력의 이름으로 폭력이 시작되었네요, file 순대랠라 06-12 20
1919 도로 갓길에 방치된 육군 K2 소총…차량 몰던 시민 신고 file 손뉨 06-12 20
1918 "바다가 부른다"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내달 5일 개장 file dukhyun 06-12 22
1917 "땅콩에도 '책임져' 남발하던 총수일가, 회사 피해엔 무책임" 양귀비 06-12 25
1916 낚시가게 주인 살해 50대, 인근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양귀비 06-12 8
1915 수능 만점 서울대생, 故 이희호 여사에 '막말' 논란 양귀비 06-12 13
1914 '실종자 4명' 어떻게 찾나..구조팀, 오후께 계획 발표 양귀비 06-12 4
1913 (기사링크) PC방 살인김성수 1심 징역 30년 불복…檢도 항소 file 아크로유닛 06-11 6
1912 순찰차로 시민 차량 들이받고 '몰래' 도망친 여경...통영경찰서 게시판 근황. file + 2 호박죽 06-11 26
1911 '새 침대 싫어' 아버지·누나 살해 20대 무기징역 확정 양귀비 06-11 11
1910 친구 무차별 폭행 사망, 이틀간 시신 방치..10대 4명 자수(종합) 양귀비 06-11 7
1909 [현장영상] 추돌·침몰 충격으로 파손된 허블레아니호 양귀비 06-11 8
1908 75억내고 명문대 입학한 싱가폴 금수저 file 호박죽 06-11 33
1907 홍콩은 범죄인 중국송환 반대시위中 file 호박죽 06-11 22
1906 여대 마스코트의 최후 file 호박죽 06-11 44
1905 동해고속도로 한가운데서 대전차지뢰 발견 file 호박죽 06-11 26
1904 "맘에 안든다"며 친구 때려 숨지게 한 무서운 10대들 양귀비 06-11 13
1903 "김동성에 빠져서" 친모살해 청부 30대女 , 2심 선고 양귀비 06-11 15
1902 [인터뷰] 유족 "고유정과 6년 연애, 숨쉬는것 빼곤 다 거짓말" 양귀비 06-11 17
1901 뇌부터 피부까지..블랙커피의 좋은 효과 file dukhyun 06-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