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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스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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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혐오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에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해자를 조롱하는 게시물들이 올라와 논란이다. 특히 이들의 글이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며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2차 가해’ 우려도 크다.

18일 오후 11시25분 ‘워마드’에는 ‘비록 흔적밖에 없지만 XX사진 보고 가라’며 당시 살인사건 현장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피해자를 ‘PC방 보이’라 칭하며 사건현장 사진을 보고 희열을 느꼈다는 식으로 그를 조롱했다. 이 글은 인기 게시물에 등록됐다. ‘(사진을 보니) 스트레스가 다 날아간다’ ‘잘 죽었다’ 등 혐오 댓글이 뒤를 이었다.


일부 회원은 비슷한 사건에서 피해자, 가해자 성별이 반대일 때 여론의 온도 차를 지적하기도 했다. 대표적 예가 지난 6월 경북 포항 한 약국에서 일어난 직원 살인사건이다. 당시 범인은 남성에 조현병을 앓고 있었는데, 피해자가 여자라는 이유로 여론이 미지근했다는 것이다. 한 ‘워마드’ 이용자는 이날 ‘PC방 남직원 살해사건은 동정 여론이 들고 일어나는데, 포항 사건 때는 정반대였다. 웃기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워마드’에 올라온 글은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비난의 대상이 됐다. 한 네티즌은 ‘워마드 회원들이 고인과 유족을 능욕하고 있다’며 워마드 폐지를 요청하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은 ‘(워마드의 글은) 사람으로서 할 말이 아닌 것 같다’며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일각에는 비판 목적이라도 ‘워마드’의 글을 퍼오는 것 자체가 피해자, 유족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워마드는 홍대 남성 누드모델 사진 유출, 문재인 대통령 비하 등 각종 사건사고로 논란을 자초하며 극우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와 함께 폐쇄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표현의 자유 등 여러 현실적 문제로 사이트 폐쇄는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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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ism, 여성주의(女性主義)
여성주의(Feminism, 페미니즘)는 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아우르는 용어다. 페미니즘(féminisme)이라는 용어는 1837년 프랑스의 유토피아 사회 철학자 샤를 푸리에가 만들어 냈다고 흔히 알려져 있다

"여자들이 말하는 페미니즘, 이거 참 편리하지 않나요? 왜냐하면, 남자들을 X같이 대해서 그들이 페미니즘에 대해 반감을 느끼게 되면, 그냥 "페미니즘은 평등에 대한 거라고요!"라고 우기기만 하면 되니까요." - 마일로 이아노풀로스

"여성 해방 그 자체보다 여성 해방에 대한 남성들의 저항이 더 재미있어 보인다"
"양성펑등은 남자들의 몫"  "폐미는 돈이된다"

"여자가 남자에게 한 짓은 불쾌, 남자가 여자에게 하면 권력에 의한 추행,폭력"

"눈물이 증거다"  "여자가 불리할때는 여자라서 그렇고, 유리할때만 평등을 외친다"


친일파

한국인이 이해하는 친일파라는 단어는 제국주의 일본을 좋아하거나 수혜를 받은 자 혹은 그의 후손이라는 뜻이며, 사회적으로 누가 자기를 친일파라 부르는 것은 말 그대로 욕이다. 단순히 현대 일본, 일본인이나 일본 문화를 좋아하거나 일본에 연이 있다는 뜻은 '지일파'란 단어로 대체된다

-친일들의 언행 -

"정의가 밥 먹여주냐, 좋은 게 좋은 것이여."  

"이성적으로 생각해라 감정적이지 말고"

"친일하는 사람들은 그냥 자기가 혜택 받느냐 아니냐가 기준입니다. 옳고 그름은 상관없지요""

"친일들은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해도 한국은 최악 이라는 말이 나온다"

"당신들이 그러니 지배 당한거야, 이런식이면 앞으로 또 당할걸?"

"아니 그런짓 좀 하지말아라, 다 일본이 계획했던데로 가는 것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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