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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572
추천 수 : 7
등록일 : 2016.01.07 08:22:24
글 수 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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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박근혜 대통령은 6일 북한이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한 협력 하에 북한이 이번 핵실험에 대해 반드시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다고 쫄 북한이 아니지 싶은데, 햇볕정책 반대하고 수소탄 쥐여준 꼴은 아닌지... 에휴~

2. 일본군 '위안부' 전쟁범죄에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을 하라며 진행해온 수요집회가 24주년을 맞았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열린 제1천 212차 수요집회에는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를 비롯해 약 1천여 명이 참석해 정부가 타결한 한일 위안부 협상을 비판했습니다.
보수단체 할배들이 '종북 빨갱이'라고 맞불 집회를 했답니다. 대체 뭐가 종북이라는 건지... 거참

3. 시장하지 않을 때 먹는 음식은 건강에 좋지 않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배고프지 않을 때 먹으면 시장할 때 먹는 것보다 혈당이 더 높게 올라가는데 혈당이 지나치게 올라가면 세포에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거였구나... 몰랐네~

4. 새해가 시작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새해 결심'의 상당 부분이 벌써 포기단계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땐 무리한 계획은 재점검하고 '잠이라도 잘 자자'라는 소박한 목표를 최우선 순위로 두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수면의 질이 높아지면 건강은 물론 삶의 질도 좋아지고, 삶의 질이 한 단계 높아지면서 다른 계획도 실천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내일부터 잠이라도 푹 자야겠어요... 정말 삶의 질이 좋아지긴 할라나?

5.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윤석열 대구고검 검사가 또 ‘좌천성 인사’를 당했습니다.
두 차례 연속 지방 고검 검사로 발령이 났다는 점에서, 검찰 안팎에서는 사실상 좌천성 인사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이러면 좀 쪽팔리지 않나? 이러니 정치 검찰 소리 듣는 거야~

6. 2012년 대선 때 여당 비난 글을 트위터에 올린 혐의로 현역 육군 장교가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군 복무를 피한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은 건 국민의 수치’란 글을 올린 것이 군 통수권자인 이명박 대통령을 모욕했다며 군 검찰이 군형법상 상관 모욕·상관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했지만 법원은 무죄 판결했습니다. 
맞는 얘기 했구만... 절대 존엄 욕한다고 처벌하는 남북이 어쩜 이리 닮았는지~

7. 늦은 밤이 되면 왠지 출출한 느낌에 습관적으로 먹는 야식이 학습능력과 기억력을 저하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구진은 기억력이 떨어진 원인에 대해 수면 시간에 섭취한 음식이 뇌의 해마 부위에 악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배가 부르는 만큼 머리가 비는 거였어? 야식 끊어야 겠어요~

8. 최근 충격적인 아동 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학대한 부모에게 ‘친권 상실’을 선고하는 경우도 늘고 있지만, 오히려 친권 상실이 학대 부모들에게 ‘면책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송으로 양육비가 정해지지 않으면 사실상 아이에 대한 경제적 의무가 학대 부모에게는 없어지는 셈이 됩니다.
권리는 빼앗고 의무는 강제하는 걸로... 어때? 그것도 모자란다고 봐 나는...

9. 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입상해 장학금을 받은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어려운 또래를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부했습니다.
강양은 편지를 통해 ‘어려운 이웃 아이에게 주고 싶다'며 ’어렸을 때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자라야 한다고 배웠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대로 착하고 이쁘게 배웠네... 어른들이 배울 게 많다. 

10. 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으로 불리지만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일부 정부부처 공무원들의 행태는 오히려 국민을 분통 터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세종시 아파트 웃돈 받고 판 공무원 수가 2600여 명, 실종 청소년 위치추적 막는 답답한 방통위, 휴대전화 요금할인 확인 홈피 개설하고 수만 명 몰려 먹통이지만 보완조치도 안하는 미래부, 등이 새해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공복이 배고픈 뱃속을 얘기하는 건 아니지? 당신들 때문에 허기져서 그래~

11. 부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 강남 지역 세무서들이 연간 수천억 원대에 이르는 세금을 제대로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초세무서는 연간 1조 원에 가까운 세금 체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있는 것들이 더 하다는 얘기가 빈말은 아닌가 봅니다. 갑질이나 안 했으면 좋겠어요~

12. 가격을 올리지 않는 대신 중량을 늘린 초코파이 등 일부 제품의 매출이 껑충 뛰어 ‘착한 가격’은 소비자들에게 통한다는 진리가 여실히 입증됐습니다. 
오리온 초코파이의 지난해 12월 한 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1억 원 증가한 101억 원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오리온 초코파이가 정이 넘치기는 하네...

13.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혼자서 식사를 하는 이른바 '혼밥족'도 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외식업계가 혼밥족을 겨냥한 1인 메뉴를 출시하거나, 혼자서 먹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등의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깃집도 1인분씩 팔았으면 좋겠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14. 초호화 산후조리원이 새로운 ‘인맥 쌓기’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지갑 열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세태가 반영된 결과로 유명 산후조리원의 경우 임신 초기인 5∼8주 때 예약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을 정도입니다.
강남 모 병원 출신만 따로 논다고 하더니... 이거야 원...

15.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겸직 금지' 규정에 따라 자신이 설립한 회사의 사장 자리를 떠나면서 사장직을 물려받은 남편의 연봉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 후보자가 남편에게 연봉을 몰아줘 수입을 벌충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아니고 우리가족부 장관 후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하는 걸로~

16. 소셜 미디어 트위터가 트윗 길이 한도를 현행 140자에서 1만 자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위터는 이런 기능을 1분기 말부터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합니다. 
할 말 많은 세상에서 몇 줄로 끝내려니 답답했겠지... 이해한다 이해 가...

17. 수입산 가공식품 및 농·축산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산 수입식품은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최근 4년 새 30% 넘게 줄었습니다.
불매 운동하자는 건 아니고... 왠만하면 일본산은 먹지 않는 걸로~

18. 최저 시급이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시급을 고수하는 사장님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는 최저임금법 위반으로 적발돼도 미지급분만 주면 넘어가는 탓이라는 지적입니다.
과태료도 물리고 사법처리도 해서 이런 짓을 엄두도 못 내게 해야지... 그죠?

19. 핵실험 한 달 전에 파악 가능이라더니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요가 강사의 나체를 찍어 소라넷에 올린 대학원생이 구속됐습니다.
'고문'의 뜻풀이에 육체적 고통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을 주는 것도 포함됐습니다. 
4년간 8천 명의 증권맨이 옷을 벗었다고 합니다.
경남 교육감 주민소환 허위 서명 사건에 홍준표 측근 연루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월호 다큐멘터리 '나쁜 나라'가 미국에서 오는 15일 정식 개봉됩니다.

희망은 제2의 혼이다.
아무리 불행하다 하더라도 혼이 있으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아무리 힘들다 하더라도 혼이 있으면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 괴테-

2016년 우리가 가졌던 꿈과 희망 잘 지켜나가고 있으시죠?
혼이 비정상인 사람과 어울리지 않으면 잘 될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몹시 춥습니다.
희망만큼 건강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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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2016.07.08
12:22:04
빠른소식 감사드립니다...

FAKE

2016.07.08
12:22:04
좋지 못한 소식들만 한가득

메주

2016.07.08
12:22:04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행운의포인트

2016.07.08
12:22:04
축하드립니다. ;)
메주님은 행운의포인트에 당첨되어 4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나라하늘

2016.07.08
12:22:04
잘보고 갑니다^^

agong

2016.07.08
12:22:04
소식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영원한

2016.07.08
12:22:04
잘 봤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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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금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쌀쌀하네요.. 일부지역은 한파주의보도 내려졌고 눈도 내린다고 하네요 추운날씨지만 내일 주말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힘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직의 가치 미국에서 상점을 운영하던 사장은 직원들에게...  
21362 정보 펌 - [오늘의 운세] 12월8일(음 10월27일) 일진: 무오(戊午) [3] SMILE 1407   2016-01-08 2016-01-08 17:43
〈쥐띠〉 84년생 뜻하지 않게 양다리를 걸칠 위험이 있다. 행동을 분명히 하라. 72년생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의 비밀을 지켜주는 것이다. 60년생 본래의 목표에 몰두하지 못하고 있다. 마음을 잡고 실천해야 하는 날이다. 48, 36년생 말과 행동에 있어서 조심...  
21361 정보 펌 - [고발뉴스 브리핑] 1.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4] SMILE 2095   2016-01-08 2016-07-08 12:54
▲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평화어머니회와 이화여자대학교민주동우회 회원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한일 합의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1. ‘진짜 엄마’를 자처하는 여성단체 회원 등이 한국과 일본 정부의 일본군 ...  
21360 김여사님 한명 더.... [46] 상현 4915   2016-01-08 2019-05-06 14:18
그래도 다행히 남에게 피해는 안 줬네요  
21359 일반 러시아 윈도우 중 한글화 잘되는 버전 , 업로드는 다음에.. [8] 달림이 3707   2016-01-08 2016-07-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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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0 일반 요즘 감기는 잘 안 낫는군요 [9] 만쓰별 1298   2016-01-10 2019-09-05 14:29
몇일째 목이 간질 간질한게 가시지 않네요. 오늘 아침은 코가 막히고 콧물이 흐르네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 오늘 하루 잘 쉬시구 무탈하세요 ^^  
21349 일반 알츠하이머 2050년 급증 [9] 강글레리 1446   2016-01-10 2019-09-05 14:29
대한민국의 평균수명은 81세입니다. 앞으로는 더 올라가겠지요. 하지만 평균수명 많큼이나 중요한게 건강수명이죠. 건강수명은 평균수명보다 10년이나 아래입니다. 이 말의 뜻은 10년은 각종 잔병치레로 고생하다 죽는다는 뜻입니다. 가장 고민스러운 노인병은...  
21348 일반 혜민스님이 전해 주는 삶의 명언 10 [9] 초원의빛 2360   2016-01-10 2019-09-05 14:29
 
21347 일반 컴퓨터 조립 10단계 [17] 초원의빛 3220   2016-01-10 2019-09-05 14:29
 
21346 일반 숫자 맞추기 게임을 오픈하고 테스트 해본 결과 [6] 正正當當 1595   2016-01-10 2019-09-05 14:28
너무 잘나오나?????????  
21345 만화와 현실의 차이 [15] 상현 1334   2016-01-10 2019-09-05 14:28
 
21344 그래서 그냥 왔지요 [9] agong 1175   2016-01-11 2019-09-05 14:28
괜찮게 사는 시골의 어떤 가정에서, 아버지가 병들어 일가의 어른들이 약을 지어오라고 약국으로 보냈다. 얼마 후에 빈손으로 돌아왔기에 왜 약을 안 지어왔느냐고 물으니, “가보니까 약국장이가 건을 쓰고 있던걸요. 제 부모 병도 못고치는데 남의 부모 병을...  
21343 거시기 [12] agong 1271   2016-01-11 2019-09-05 14:28
사랑해! : 거시기 혀! 좀 맘에 들지 않어! : 시방 쪼깨 거시기 헌디! 죽을래? : 거시기 헐래? 밥먹었니? : 거시기 혔냐? 안자니? : 거시기 안허냐? 널 죽도록 미워해 : 오메 거시기 혀!!! 널 죽도록 사랑해 : 오메 거시기 혀..... 안녕하세요 : 거시기 허신겨...  
21342 일반 불멸의 이순신 [10] 응딱 1635   2016-01-11 2019-09-05 14:28
행복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주말은 잘 들 보내셨는지요? 한주의시작이 강추위로 시작 되네요.. 이번주 네네 춥다고 하니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멸의 이순신 한 만화가가 사인회를 하고 있습니다. 만화를 쓴 작가는 백인 ...  
21341 몰래카메라....거울속에 내가 안 보여 [20] 상현 3270   2016-01-11 2019-09-05 14:28
 
21340 일반 중국 선전 짝퉁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jpg [9] file OSStory 1685   2016-01-11 2019-09-05 14:27
이건 뭐 닿으면 바로 합선되서 불나겠네요 ㅎㅎ  
21339 공통점 [6] agong 1103   2016-01-12 2019-09-05 14:27
■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1.하여간 말이 많다. 2.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3.아는 체도 하지않다가 필요할 때면 아양을 떤다. 4.할일이 많아 바빠 죽겠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매일 노는거 같다. 5. 말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된다. *마누라가 국...  
21338 유머로 풀어보는 속담 [8] agong 1176   2016-01-12 2019-09-05 14:27
(1) 남녀칠세부동석 지금은 남녀칠세 지남철이라오. (2) 남아일언이 중천금 요새는 남아일언이 풍선껌이라던데. (3)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암탉은 알이나 낳고 울지, 수탉이 울면 날만 새더라. (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천만의 말씀. 지금은...  
21337 일반 우린 모두 친구잖아요 [11] 응딱 1068   2016-01-12 2019-09-05 14:27
행복 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추운 아침이네요… 옷 든든하게 챙겨입고 나오시고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린 모두 친구잖아요 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의 작은 마을, 그곳에서도 조금 동떨어진 곳에 외딴집 한 채가 있었습니다...  
21336 정보 펌 - [오늘의 운세] 1월12일(음 12월3일) 일진: 계사(癸巳) [5] SMILE 1392   2016-01-12 2019-09-05 14:27
〈쥐띠〉 84년생 지금은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직진해야 한다. 72년생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얘기는 더 이상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60년생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 있다. 48, 36년생 오늘은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는 것...  
21335 정보 펌 - [고발뉴스 브리핑] 1.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6] SMILE 1274   2016-01-12 2019-09-05 14:27
1.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민간단체와 ‘지원사업 위탁 협약’을 추진하다 한·일 간 위안부 협상이 타결되자 이를 백지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적 분란’이 예상되자 추진하던 지원 사업을 접어버린 것입니다....  
21334 일반 인생살이 품앗이 [7] 달림이 1288   2016-01-12 2019-09-05 14:26
 
21333 눈보다 빠른 손 [9] 상현 1233   2016-01-12 2019-09-05 14:26
대륙의 기술자  
21332 아버지...돈 좀 주세요 [13] 상현 1335   2016-01-12 2019-09-05 14:26
아들과 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 아들 : 아빠 나 100원만 아버지 : 100원은 뭐하게 아들 : 고무줄 사려구 아버지 : 고무줄은 뭐하려구 아들 : 새총 만들지 아버지 : 새총은 만들어서 어디에 쓰려구 아들 : 새 잡으려구 아버지 : 새는 잡아서 뭐해 아들 : 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