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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고마움
조회 수 : 78
추천 수 : 0
등록일 : 2019.09.04 17:08:44
글 수 363
URL 링크 : https://osmanias.com/freeboard/2570481

링크에 보면 지난번에 썼던 글이 있는데 댓글들에 힘을 얻어 써보는 후기입니다..

 

사실 그동안 정신 없이 살아서 오매에 들어오지도 못했는데 그동안 많이 바껴있네요..?

 

우선 백수가 된 후로 몸이 재산이라는 말씀 + 우연한 지인의 추천으로 고소작업차의 길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날 글 쓴 이후로 자격증 공부하고 교육도 받고 하면서 지내고 자격증 따면서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어느 사장님으로 부터 연락을 받아 취직(?)을 하게 되었고 그 뒤로 약 5개월재 고소작업차 기사로서

 

제2의 인생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딱히 후기라고 하기엔 너무 막연하지만 그때 당시 댓글들 하나하나 읽어보고 또 가슴에 새기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당장 급여는 많지 않지만 하루하루 실력과 경험치 그리고 안정감을 쌓아가고 있네요

 

당시에 댓글 써주신 분들 아직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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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appy

2019.09.04
19:35:36

건승을 기원합니다.

애교낭자

2019.09.07
07:24:00

감사합니다!

뿔딱이

2019.09.04
20:12:25

승리하세요  ^^

애교낭자

2019.09.07
07:23:49

승리하겠습니다!

강글레리

2019.09.04
20:30:34
profile

앞으로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기시길 기원합니다.

애교낭자

2019.09.07
07:23:37

감사합니다!

술잔3

2019.09.04
22:18:16

안정적인 직장은 점점 안일(?)한 직장이 되어 갑니다.

 

밥만먹고 사는데,,, 이게 사람인지 현대판 노예인지 가끔 헷갈릴때도 있습니다.

 

많이 한다고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적게 한다고 짤릴일이 없는...

 

그저 남에게 피해주기 싫은 사람이 더하고 더 괴롭고 더 많이 떠안는,,,

 

저도 30후반으로 아내와 애들2을 가진 가장으로,, 점점더 뭔가를 하기가 두려워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뭔가 자극이 필요한데,, 요즘은 그냥 공허하네요,,,,

 

그냥 소나 키울까 싶기도 하고 

애교낭자

2019.09.07
07:23:26

아이까지 있으시니 저보다 훨씬 선배이시네요!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다가 반쯤 노가다를 어쩌다가 선택 하게 됐지만 지금 후회는 없습니다

 

하지만.. 태풍이 몰아친다는 오늘도 일하러 나가네요 ㅎㅎ...

불탄김치

2019.09.05
09:06:20

앞으로 좋은일이 생기실 겁니다

애교낭자

2019.09.07
07:22:2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경박사

2019.09.21
19:12:10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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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불편 ※ 박제 (댓글도배) 리스트 ※ (Updated 2019-08-21) [14] file 은소라 2264   2019-08-13 2022-01-12 07:38
공지 정보 오에스 매니아 [ OSManias ] 게시판 및 댓글 이용 안내 [ V : 3.0 ] UzinSG 2924   2019-04-30 2019-08-17 14:24
공지 정보 오에스 매니아 [ OSManias ] 게시판 이용 안내 [ V : 3.0 ] UzinSG 2200   2019-04-30 2019-08-17 14:20
공지 불편 오매에서 주관적인 댓글 작성하지 마세요 [56] file Op 3067   2019-04-10 2023-05-16 17:38
303 고마움 다시 오픈해서 기쁘고...감사합니다...꾸뻑 석포감자 30   2019-11-04 2019-11-04 16:33
다시 이렇게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꾸뻑  
302 고마움 오메 다시 만나게 되어서 기쁩니다. 용OI 35   2019-11-04 2019-11-04 15:29
다시 복구가 되었네요.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ㅜㅜ  
301 고마움 오메 복구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1] bluesea 43   2019-11-04 2019-11-06 12:27
하루에도 여러번 들락날락... 그러다 보니 제법 많은 날이 지나갔네요.   이제 정상으로 복구됐나요? 오랜 기간동안 복구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시 복구됨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300 고마움 참새가 방앗간 지나듯...오픈 축하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 무정 35   2019-11-04 2019-11-04 13:59
매번 컴퓨터 부팅할때마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치는것처럼 클릭해봐도 묵묵부답이더니 드디어 반가운 화면이 보이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299 고마움 재오픈 축하드립니다. 우쭈쭈 24   2019-11-04 2019-11-04 13:45
다시 화면 보니 너무 반갑네요!  
298 고마움 우와... 다시 오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happy 30   2019-11-04 2019-11-04 13:40
접속할 수 없어서 걱정되었었는데, 다시 오픈 되어서 반갑습니다. 그동안 작업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297 고마움 휴.. 다시 메인화면을 보게 되어서 기쁘네요. 취람 31   2019-11-04 2019-11-04 13:05
복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96 고마움 살다보니 이벤트도 당첨이 되네요. [13] file 루릿페 104   2019-10-11 2019-10-13 06:46
어머니 운동하실때 이어폰 사용을 하시면 귀 안쪽이 아프시다고 하셔서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골전도 이어폰이 있더군요.   그걸 한개 선물해드리고, 구매자 설문조사가 나와서 작성해서 보냈더니   설문조사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며 한개 더 배송이 되었...  
295 고마움 오에스 매니아를 알게되서 넘 좋네요. [5] 배우자 67   2019-09-30 2019-10-04 22:15
컴퓨터의 고수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게하는 사이트입니다. 고수님들도 많이 계시고... 넘 좋아요...^*^ 행복한 하루 마감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94 고마움 류현진 홈런 [7] 니키 73   2019-09-24 2019-09-24 19:59
류현진 드디어 홈런을 치다 여러가지 어려운 일이 생기는데 류현진 홈런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되네요  
293 고마움 드뎌 5레벨- 축하해 주세요. [11] file 기이수 55   2019-09-15 2019-09-21 19:00
와후!   드디어 5 레벨에 진입 했습니다. 기쁜 맘도 잠시 어느 세월에 6 레벨에 도달하나?     사실 오매 회원님들 너무 추천에 인색해요. 댓글 추천 생활화 합시다.   ♡,·´″```°³о♣♣[감사합니다]♣♣о³°```″´·,♡    
292 고마움 텃밭 수확물-맷돌호박 [4] file 기이수 39   2019-09-15 2019-09-15 22:05
텃밭에서 따온 맷돌호박 입니다. 오매 모든 분들 알찬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하며..... *·´```°³о♡♥      
291 고마움 한 알의 씨앗 [2] file 기이수 23   2019-09-09 2019-09-12 23:35
시간 날 때 텃밭을 가꾸고 있습니다.    주된 목적은 마음을 달래려고......*·´```°³о♡♥   작년 가을 방풍 씨앗 한 봉지를 뿌렸는데, 무소식..... 올 봄 딱 한 포기가 자라고 있더군요.    그 녀석이 자라서 이 엄청난 씨앗을 남겨 주네요.    내년에는 방풍 ...  
» 고마움 지난번 백수가 됐던 얘기 후기 한번 써 봅니다 [11] 애교낭자 78   2019-09-04 2019-09-21 19:12
링크에 보면 지난번에 썼던 글이 있는데 댓글들에 힘을 얻어 써보는 후기입니다..   사실 그동안 정신 없이 살아서 오매에 들어오지도 못했는데 그동안 많이 바껴있네요..?   우선 백수가 된 후로 몸이 재산이라는 말씀 + 우연한 지인의 추천으로 고소작업차의...  
289 고마움 뒤늦은 깨달음 [3] 페르세우스 61   2019-08-29 2019-08-30 07:28
질문게시판이 따로 있는줄 모르고 여기 글썼는데 계정정리 공지를 봤네요.   깜짝 놀라서 확인하러 왔더니 조치를 이미 취해주셨네요.   앞으로는 유의하겠습니다.   서울은 아침엔 억수로 비가 내리더니 이젠 갑자기 쨍쨍이네요~  
288 고마움 저는 잠시후 서울로 출발 합니다 [5] Op 97   2019-08-17 2019-08-17 21:52
오늘은 오매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저녁 6시에 모이기로 하여 많은 분이 모일 것 같아요 빈*트 OS 사악 천 님도 참여하십니다 이전 모임 때도 참여를 해주셨고 이번에도 참여해주십니다 항상 즐거웠고 재미있었던 서울 모임 이였습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시간이...  
287 고마움 함께 아르바이트 지원하신 오매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1] 데스윙 59   2019-07-31 2019-08-01 10:44
함께 아르바이트 지원 하신 오매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덥고 짧은 1개월간 아르바이트였습니다.   같은 공간에 계신 회원님과 함께 일하고 싶어 다른곳에 모집광고 올리지도 않고   오직 오매 공간에서만 알렸습니다.   2명 모집에 1분은 펑크내 주시고 1분...  
286 고마움 감사합니다 [2] 이쉬팍 47   2019-07-26 2019-07-26 16:43
드뎌 빗방울이 하나씩 떨어지네요 한바탕 쏟아지기 기대합니다 2박3일만 쏟아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85 고마움 고맙습니다 [3] 이쉬팍 47   2019-07-25 2019-07-26 07:31
바람이 불어오니 시원하네요 비는 아직 않네립니다  
284 고마움 오오~~! 바람의 54   2019-06-28 2019-06-28 20:17
오오~~~ 전체적으로 좀더 접근하기 쉽게  구성들이 바뀌었네요. 항상 운영진님들께 고마움을 가지지만, 정열의 붉은색에 접근하기가 좀더 직관적인것이 한결 나은듯 합니다.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가 그 흔적들이 보이는 모습이기도 하고요! 그냥 회원인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