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오에스매니아

14

2022-Nov

휴대폰 보면서 걷지 마세요..........

작성자: 회탈리카 조회 수: 27

뇌사판정 받고 사망하셨습니다.이분...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1acdc7cc53de7385360360be13ea79a_983136.gif

 

profile

- 친일파 -

한국인이 이해하고 사용해왔던 친일파라는 단어는 일본 제국을 좋아하거나 수혜를 받은 자 혹은 그의 후손이라는 뜻이며, 사회적으로 누가 자기를 친일파라 부르는 것은 말 그대로 욕이다. 때문에 단순히 현대 일본, 일본인이나 일본 문화를 좋아하거나 일본에 연이 있다는 뜻은 '지일파'란 단어로 대체된다.

- 친일파의 언행 -

1. 이성적으로 생각해라 감성적이지 말고..

2. 우리가 행동하면 다 일본 계획대로 가는것이다 자중해라.

3. 친일파들은 무슨 얘기를 해도 한국은 최악이라고 말한다.

4. 오늘날 누구누구를 친일파로 가려내 기소하고 처벌할 법적 도덕적 근거가 없으며 이는 역사 발전에도 도움이 안 된다.

5. 친일파 비난하는 것은 북한의 단골 주장이다.

6. 친일을 했더라도 민족에게 끼친 공로가 많으니, 한 때의 친일로 한 인간을 매도해서는 안 된다.

7. 과거는 흘러갔다.

8. 친일청산은 양육강식의 세계화 시대에 민족을 분열시키고 국력을 소모하는 불필요한 담론이다.

 

- 폐미니즘 -

여성주의 / 女性主義 / Feminism

사상의 이름에서부터 'Femini-(여성의-)'를 포함하는 만큼 일단 대외적으로 성적 불평등이 상당수 해결된 현재로선 '여성만을 위한 사상이다.

1. "여성해방운동가들은 모두 브래지어를 태우고 남자를 증오하는 정신병자들입니다. 임신이 불행이고 아이를 낳는 것이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정신나간 여자들을 어떻게 용인할 수 있겠습니까?"[골다 메이어]

2.  여성억압의 원인은 생물학 즉, 언제나 여성의 운명이라고 해온 불공평한 임신에 있다. [슐라미스 파이어스톤]

3.  밥을 먹기만 하는 쪽은 남성, 밥을 해야만 하는 쪽은 여성이다. [조주은]

4.  주류 페미니즘은 다른이의 사회적 억압에 정말이지 무관심하다. 이를테면 주류 페미니즘은 모든 사회적 억압의 출발점인 계급 문제에 대해 정말이지 무관심하다. 그들은 아마도 여성이라는 계급이 일반적인 의미의 계급보다 더 근본적이라 생각하는 듯하다. [김규항]

5. 여자들이 말하는 페미니즘, 이거 참 편리하지 않나요? 왜냐하면, 남자들을 X같이 대한 후, 그들이 페미니즘에 대해 반감을 느끼게 되면, 그냥 "페미니즘은 평등에 대한 거라고요!"라고 우기기만 하면 되니까요. [마일로 이아노풀로스]

6. "모든 사람의 인격은 똑같이 소중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아야 한다"는 기본적 당위, 그리고 그에 입각한 기본적인 인성교육의 범위를 벗어나서 특정한 가치관, 이념, 정치 사상을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절대화하여 주입시키려는 발상은 그 자체로 비민주적이며, 아동과 청소년을 성인들의 정치투쟁에 일방적으로 끌어들여 총알받이로 사용하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 [서울시 교육청에서 계속 폐미니즘 교육을 아이들에게 시도중]

7. 폐미는 돈이된다.

첨부
profile

까망앙마

2022.11.14 08:19
가입일: 2018:08.16
총 게시물수: 51
총 댓글수: 66
추천
1
비추천
0

아이고.. 참혹하네요

profile

Op

2022.11.14 15:51
가입일: 0:00.00
총 게시물수: 1840
총 댓글수: 9653
추천
1
비추천
0
앞으로 넘어져도 다행인데 뒤로 넘어지면서 안타깝네요.
profile

벨라

2022.11.18 10:32
가입일: 2018:10.07
총 게시물수: 42
총 댓글수: 119
추천
1
비추천
0

진짜인가요? 헐

profile

outcaset

2022.11.28 09:07
가입일: 2022:10.21
총 게시물수: 2
총 댓글수: 34

뇌사..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휴대폰 보면서 걷지 마세요.......... file + 4 회탈리카 2022-11-14 27
1352 통영에 있는 욕 카페 file + 3 회탈리카 2022-10-03 34
1351 아침부터 소설 쓰는 기레기 file 회탈리카 2022-05-02 99
1350 딸배헌터좌 최신 근황 file + 2 회탈리카 2022-04-18 107
1349 기자 10명 중 8명 "일 하면서 심리적 트라우마 겪었다" file + 1 회탈리카 2022-04-07 54
1348 미국의 한 정신병자 이야기 file + 1 회탈리카 2022-01-16 97
1347 태국에서 존나 쳐맞은 아프리카BJ file + 1 회탈리카 2022-01-10 99
1346 사이버창녀라는 말에 아프리카bj의 생각 file 회탈리카 2022-01-10 87
1345 논란의 여고생 file + 3 회탈리카 2022-01-08 112
1344 미친 사람.......... file 회탈리카 2022-01-02 50
1343 무고한 사형수의 마지막 유언 file + 1 회탈리카 2022-01-02 67
1342 VPN 업계에서 만든 인터넷 검열지도 file 회탈리카 2021-12-14 62
1341 36년의 희생으로 반환된 외규장각 위궤 file + 2 회탈리카 2021-12-13 82
1340 황교익 “한국 치킨 맛있다면 입맛 의심해야…미각 믿지 마라 file 회탈리카 2021-12-11 31
1339 각국 정부가 삭제 요청한 콘텐츠 수 file 회탈리카 2021-12-11 34
1338 서울역 앞 동상의 정체 file 회탈리카 2021-12-11 57
1337 원칙'을 어긴 BBC 자연다큐 제작진 file 회탈리카 2021-12-07 43
1336 경찰청 블라인드 file 회탈리카 2021-12-02 38
1335 변호사 "나도 (여경)상황이었으면 도망갔을 것 같다고? file 회탈리카 2021-12-02 40
1334 친자 확인 대참사 file + 1 회탈리카 2021-11-30 70
1333 늑대 사진을 찍던 어느 사진 작가..나중에는 그만.. file 회탈리카 2021-11-30 49
1332 어느 젊은 소방관의 선택 file 회탈리카 2021-11-29 32
1331 천안문 뜨거웠던 그 시절 file 회탈리카 2021-11-28 32
1330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린 경찰 file 회탈리카 2021-11-26 56
1329 신기한 인간 .... file 회탈리카 2021-11-24 48
1328 대국민 사기극 file 회탈리카 2021-11-24 37
1327 안산에 걸린 현수막 file 회탈리카 2021-11-24 38
1326 KBS 근황 file 회탈리카 2021-11-23 32
1325 판사와 한서희의 대화 file 회탈리카 2021-11-23 61
1324 역사상 가장 무서운 공포영화 코스튬 Chu~♥ 2019-11-15 51
1323 인육먹는 살인마 "피터 브라이언" Chu~♥ 2019-11-15 39
1322 이승환 애원 뮤비 귀신의 정체 Chu~♥ 2019-11-15 28
1321 100년전 할로윈 사진들 Chu~♥ 2019-11-15 26
1320 일본 2ch 괴담들 Chu~♥ 2019-11-15 27
1319 속기사 타이핑 속도 file + 1 회탈리카 2019-11-15 34
1318 메구리 "모든 걸 솔직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file + 1 회탈리카 2019-11-14 42
1317 혼자 있는 집 방에서 들리는 소리 file 회탈리카 2019-11-14 36
1316 순간적으로 내 눈을 의심케하는 컴퓨터 file 회탈리카 2019-11-14 43
1315 아파트 리모델링 file + 2 회탈리카 2019-11-13 53
1314 20세기 초 기침약 성분 + 1 Chu~♥ 2019-11-13 27
1313 '쾌지나 칭칭 나네'의 뜻 file + 1 회탈리카 2019-11-13 54
1312 죽은 후에 절대 마시면 안 되는 물 + 2 Chu~♥ 2019-11-13 4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