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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한 작품이구요. 프레데터의 5번째 작품입니다.

현재 평가는 상당히 좋습니다. 그동안 1편을 제외하고 형편없는 작품으로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했는데 이번 작품으로

다시 숨을 쉴 수 있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예고편에서는 프레데터의 제작진(그동안 망하게 해놓고….)이라고 해서 걱정했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만들었습니다.

 

  1. 1. 출연진
  2. 어디선가 본듯한??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사실 상 다모르는 배우들이 었습니다.
  3. 약간 어색한 연기고 원주민을 연기하는데 글쎄요 원주민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 조금은 이상하더군요.
  4. 하지만 나름 열심히들 하였습니다. 주인공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싸우지만 특별히 하는게 없습니다.

 

2. 프레데터

위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얼굴을 제외 하고는 호날두가 윗통벗은 것처럼 근육만 있지 사실상 인간의 모습하고 비슷합니다. 물론 피부색은 틀리지만 말이죠. 또한 덩치도 크지 않습니다. 그동안 나왔던 프레데터들은 성체, 어른이고 이번에는 청소년 같은 크기입니다. 하지만 힘은 여전히 상당합니다.

무기는 그동안에 나왔던 장비와 비슷하면서도 다른것이 나옵니다. 어깨 광선은 시작 모션은 비슷한데 광선이 아니라 다른것이 발사됩니다. 주로 과거의 시대가 배경이라 둔기나 칼, 쇠붙이 같은 것을 발사하는 것이 주무기입니다. 시대적인 보정같은데요 현대라면 총이나 강력한 무기도 인간들이 많아서 그에 맞게 프레데터의 무기도 강력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 작품의 프레데터는 가장 안습한(터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강력한 모습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나온 프레데터중에서 가장 많이 다칩니다. 찔리고, 총에맞고, 도끼에 맞고 , 팔도 짤리고 등등…..그동안의 프레데터들이 이미 완성형이고 사냥은 재미로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번에 프레데터는 진짜로 자신들의 종족에게 인정받고?? 싶어 열심히는 하지만 잘안되는 그런 모습입니다.

 

3. 스토리

뭐 프레데터는 오락영화고 스토리는 단순합니다. 처음에는 인정받지 못한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부족에 인정받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프레데터를 쓰려트렸기 때문이죠. 중반까지는 긴장감만 주고 액션은 거의 없습니다. 지루하실 수도 있지만 맨날보아온 현대 배경이나 미래 배경이 아니라서 조금은 산과강 그리고 평야를 보는 맛도 신선했습니다. 동물도 꽤나 나오구요.

중반이후 부터는 액션이 계속 마지막까지 이어지니 초중반만 참으시면 될것입니다.

 

4. 특징, 시대적 배경

이번작품은 프레데터의 기본 주제인 사냥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사냥을 왜 하는지는 뭐 외계인인 그넘들이 자세히 밝히지않아서 모르겠지만 일단 사냥을 하는자와 사냥터에서 도망치고 급기야는 사냥꾼을 죽이는 과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시대적 배경은 원주민???이 나오고 서양인들 즉 백인들은 총을 사용하는요. 미국이 건국되기 전인 북아메카를 배경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원주민들은 총을 사용하는 법을 모르는 것으로 나오더군요.

 

5. 액션

묵직합니다. 한방한방에 힘을 준 그런 액션이구요. 역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잔인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로 뭘 쏘고 하는 액션보다는 육탄전이 많은 액션이구요. 초반에는 숨어서 사냥하고 중반부터는 그야말로 닥돌하는 프레데터 입니다.

원주민이 수가 많이 않아 심심한 스토리로 갈것을 중반이후에는 백인들이 떼거지로 나타나면서 그들을 학살하는 프레데터의 모습도 압권입니다. 또한 무조건적으로 약한 인간이 아니고 나름대로 열심히 싸워주어서 보는 저로서는 쾌감도 좋더군요. 액션은 서로 열심히 싸우다가 결말이 나는 그런 모습의 영화입니다.

 

6. 단점

역시나 요즘 문제가 되는 주인공 보정이죠. 명작인 아놀드 형님이 나오는 1편은 겨우겨우 버티고 도망가고 나중에는 각종 함정으로 겨우 이기는데 이작품은 초반에 거대한 곰하고 맞다이 몸싸움을 하는 프레데터를 주인공 여자가 각성하더니 마구 유린합니다. 이장면에서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영화상에서 힘이 강하고 무기나 싸움도 잘하는 남자들도 마구죽이는 넘을

초반에 남자 한명도 힘겹게 이기는 주인공 여자가 갑자기 프레데터를 마구 가지고 노는 것을 보자 오히려 프레데터가 불쌍해지더군요. 아빠 프레데터가 왔어야 했는데 나이 어린 아들이 온것처럼 말이죠.

 

7. 총평

색다른 시대적 배경과 동물사냥, 인간 사냥등 나름 신경을 쓴 모습이 좋왔고 묵직하고 무섭고 간지나는 액션,

단순하지만 개연성이 크게 나쁘지않은 스토리, 주인공 보정이 심해도 거친액션이 눈을 즐겁게 해준 영화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영화 전반적으로 흐르는 긴장감이 좋왔습니다.

 

저의 평점은 10점만점에 7.3점입니다

자료만 받아갈줄 아는 회원님들께, 개발자님들에게 최소한의 경우는 우리가 피드백으로 보답하는 겁니다

문제가 있던 없던 그동안 고생하신 것을 생각하여 피드백 작성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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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

한국인이 이해하고 사용해왔던 친일파라는 단어는 일본 제국을 좋아하거나 수혜를 받은 자 혹은 그의 후손이라는 뜻이며, 사회적으로 누가 자기를 친일파라 부르는 것은 말 그대로 욕이다. 때문에 단순히 현대 일본, 일본인이나 일본 문화를 좋아하거나 일본에 연이 있다는 뜻은 '지일파'란 단어로 대체된다.

- 친일파의 언행 -

1. 이성적으로 생각해라 감성적이지 말고..

2. 우리가 행동하면 다 일본 계획대로 가는것이다 자중해라.

3. 친일파들은 무슨 얘기를 해도 한국은 최악이라고 말한다.

4. 오늘날 누구누구를 친일파로 가려내 기소하고 처벌할 법적 도덕적 근거가 없으며 이는 역사 발전에도 도움이 안 된다.

5. 친일파 비난하는 것은 북한의 단골 주장이다.

6. 친일을 했더라도 민족에게 끼친 공로가 많으니, 한 때의 친일로 한 인간을 매도해서는 안 된다.

7. 과거는 흘러갔다.

8. 친일청산은 양육강식의 세계화 시대에 민족을 분열시키고 국력을 소모하는 불필요한 담론이다.

 

- 폐미니즘 -

여성주의 / 女性主義 / Feminism

사상의 이름에서부터 'Femini-(여성의-)'를 포함하는 만큼 일단 대외적으로 성적 불평등이 상당수 해결된 현재로선 '여성만을 위한 사상이다.

1. "여성해방운동가들은 모두 브래지어를 태우고 남자를 증오하는 정신병자들입니다. 임신이 불행이고 아이를 낳는 것이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정신나간 여자들을 어떻게 용인할 수 있겠습니까?"[골다 메이어]

2.  여성억압의 원인은 생물학 즉, 언제나 여성의 운명이라고 해온 불공평한 임신에 있다. [슐라미스 파이어스톤]

3.  밥을 먹기만 하는 쪽은 남성, 밥을 해야만 하는 쪽은 여성이다. [조주은]

4.  주류 페미니즘은 다른이의 사회적 억압에 정말이지 무관심하다. 이를테면 주류 페미니즘은 모든 사회적 억압의 출발점인 계급 문제에 대해 정말이지 무관심하다. 그들은 아마도 여성이라는 계급이 일반적인 의미의 계급보다 더 근본적이라 생각하는 듯하다. [김규항]

5. 여자들이 말하는 페미니즘, 이거 참 편리하지 않나요? 왜냐하면, 남자들을 X같이 대한 후, 그들이 페미니즘에 대해 반감을 느끼게 되면, 그냥 "페미니즘은 평등에 대한 거라고요!"라고 우기기만 하면 되니까요. [마일로 이아노풀로스]

6. "모든 사람의 인격은 똑같이 소중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아야 한다"는 기본적 당위, 그리고 그에 입각한 기본적인 인성교육의 범위를 벗어나서 특정한 가치관, 이념, 정치 사상을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절대화하여 주입시키려는 발상은 그 자체로 비민주적이며, 아동과 청소년을 성인들의 정치투쟁에 일방적으로 끌어들여 총알받이로 사용하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 [서울시 교육청에서 계속 폐미니즘 교육을 아이들에게 시도중]

7. 폐미는 돈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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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맨

2022.08.24 20:12
가입일: 2018:10.15
총 게시물수: 9
총 댓글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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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시리즈는 다 봤는데, 이게 평이 엇갈리더군요.

 

이 글을 보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아놀드와 비교한 부분이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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