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 공지 ◈ 후원내용 하나 추가 합니다   [후원 공지]참여 바랍니다

오에스매니아

11

2017-Oct

무고도 무죄

작성자: 위대한우산 조회 수: 39 PC모드

i13265121683.jpg


신고자인 20대 여성 A씨는 한 상가의 점장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하지만 그는 흰색 옷을 입고 있었다.

 경찰이 “신고 내용과 다르지 않으냐”고 묻자 A씨는 돌연 사복을 입은 경찰을 가리키며 “이 사람이 범인”이라고 했다.


코메디 그 자체


대한민국 법이 왜 이 모양인가....

자료만 받아갈줄 아는 회원님들께, 개발자님들에게 최소한의 경우는 우리가 피드백으로 보답하는 겁니다

문제가 있던 없던 그동안 고생하신 것을 생각하여 피드백 작성을 부탁 드립니다
반가워요^^
profile

pavkim

2017.10.11 17:25

처벌이 약하니까

profile

pavkim

2017.10.11 17:25

무고해도 처벌이 없으니까

profile

왕미

2018.01.14 19:02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810009020

기사에도 나왔듯이 처벌이 약하죠. 너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01 맛있다 + 4 Seba 10-13 42
1800 개판인데...개물수제비 file + 3 발자욱 10-13 62
1799 개새끼와 놀고 싶지 않다 냥..... file + 4 발자욱 10-13 416
1798 개 새끼가 미쳤나 file + 3 발자욱 10-13 790
1797 강쥐뒹굴[ file + 5 발자욱 10-13 718
1796 철벽방어 file + 2 피터노다 10-12 47
1795 실족.gif file + 3 피터노다 10-12 59
1794 지금 반칙이라고 했냐? file + 5 물주전자 10-12 64
1793 웰시코기의 놀라운 점프력! file + 6 물주전자 10-12 89
1792 안전할까? + 9 Seba 10-12 59
1791 35년간 만든 이쑤시게 작품 file + 9 발자욱 10-12 593
1790 11심심하신분 file + 5 발자욱 10-12 66
1789 7평 원룸 file + 8 발자욱 10-12 124
1788 20대 싱글 xx는 스포츠다 file + 2 발자욱 10-12 40
1787 다이소 건전지 file + 4 발자욱 10-12 64
1786 역도선수 점프력 + 5 위대한우산 10-11 63
1785 방송에 나가서 음식점이 유명해진 이후 + 6 위대한우산 10-11 88
1784 탈출실패 + 1 위대한우산 10-11 39
1783 장기고수 위대한우산 10-11 34
1782 러시아의 흔한 택배 + 6 위대한우산 10-11 70
1781 갑오징어의 능력 + 4 위대한우산 10-11 66
1780 개질투 + 1 위대한우산 10-11 33
1779 집사 엉덩이에 레이져 + 1 위대한우산 10-11 59
1778 흉폭한 백곰 + 1 위대한우산 10-11 38
1777 청설모의 모정 + 2 위대한우산 10-11 45
1776 부탁한다 집사 위대한우산 10-11 28
1775 해달이 귀여운 행동을 하는 이유 + 1 위대한우산 10-11 36
1774 누나의 엉덩이 춤을 보고 + 1 위대한우산 10-11 53
1773 옷에 껌 붙었을 때 대처법 + 2 위대한우산 10-11 37
1772 해변에서 작업 걸기 + 1 위대한우산 10-11 38
1771 끼어들기를 항상 대비해야되는 이유 + 1 위대한우산 10-11 43
1770 내가 하긴 귀찮은데 남주긴 싫음 위대한우산 10-11 27
» 무고도 무죄 + 3 위대한우산 10-11 39
1768 안전벨트의 중요성 + 1 위대한우산 10-11 32
1767 그래피티 장인 + 2 위대한우산 10-11 25
1766 중국선수의 덩크 실력에 나뒹구는 흑형 위대한우산 10-11 29
1765 이영돈pd 근황 위대한우산 10-11 43
1764 예쁜 얼굴화장 + 8 Seba 10-11 72
1763 격한 애정표현 file + 5 발자욱 10-10 602
1762 게임할때 한 판만 해야지의 뜻 file + 3 발자욱 10-10 45
1761 걷는것이 피곤한 러시아 언니 file + 4 발자욱 10-10 73
1760 개새끼와 놀고 싶지 않다 냥..... file + 2 발자욱 10-10 39
1759 강쥐뒹굴[ file + 3 발자욱 10-10 31
1758 내가 이겼다 + 5 Seba 10-10 46
1757 고양이 넘기 file + 8 발자욱 10-10 76
1756 1987 vs 2017 file + 2 발자욱 10-10 71
1755 200만명이 모였던 2007년 태안 기름 유출사고 file + 3 발자욱 10-10 323
1754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file + 5 발자욱 10-10 88
1753 35년간 만든 이쑤시게 작품 file + 3 발자욱 10-10 46
1752 냉장고 수색 + 5 Seba 10-09 6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