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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뉴스 큐레이션 2017.
1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점심시간에 TV를 통해 사고 현장 영상을 확인했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이는 사고 발생을 인지한 지 약 2시간이 지난 시점으로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세월호 7시간' 행적 자료에는 빠져있던 내용입니다.
길라임보다 우연히 본 건 아니고? 암튼 그 시간에 밥이 넘어 갑디까? 제길...

2. 박영수 특검팀은 최순실이 사용한 것으로 확인한 태블릿 PC에서 삼성의 최씨 일가 지원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태블릿 PC와 관련된 논란을 차단하고자 직접 해당 갤럭시 탭의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저 갤럭시 탭은 돈 주고 사기는 했나 몰라... 혹시 삼성이 거저 준 건 아닐까?

3. 최순실의 변호인이 태블릿 PC 감정인으로 변희재를 신청했다가 재판부로부터 기각당했습니다. 민변의 이재화 변호사는 최순실 변호인이 재판을 장난 판으로 만들고 있다며 ‘피고인이 정신 못 차리면 변호인이라도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둘이 똑같다’라며 비난했습니다.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완전 골 때리는 구만~

4.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검팀은 오늘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을 뇌물공여죄 피의자 신분으로 전격 소환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삼성이 세운 대응 전략은 한마디로 '삥을 뜯겼다'는 논리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위증죄냐 뇌물죄냐 이것이 문제로다... 결국, 싼 맛에 위증죄를 선택할 듯...

5. 현대자동차가 K스포츠재단에 돈을 내기 위해 연말 소외된 이웃돕기 성금으로 낼 계획이었던 9억 3,000만 원을 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와대의 강요가 없었다면 소외된 이웃돕기 성금으로 고스란히 쓰였을 돈이었던 것입니다.
‘더 블루 K’를 ‘불우 K’로 잘못 알아들었다나 모래나~

6. 황교안 권한대행은 ‘올해는 무엇보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호하고 헌법 가치 부정 세력과 안보저해 세력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헌법 가치 부정 세력 차단' 발언은 '유체이탈 화법'이라는 지적입니다.
요즘 대권후보 물망에 오르더니, 박근혜 최순실을 차단하려고? 설마~

7. 반기문 전 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 씨와 반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가 뉴욕 연방 법원에 뇌물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반 전 총장의 영향력을 이용해 베트남의 초고층 빌딩 ‘랜드마크 72’ 매각을 성사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귀국하면 이것부터 해명해야겠네? 초장부터 험난하다~

8. 민주당이 당내 대선주자들의 대리인들을 불러 경선규칙 조율에 돌입했지만, 박원순 시장 측은 지도부의 중립성을 문제 삼아 불참했습니다. 이후 결선투표제나 모바일 투표 등의 도입 여부를 두고 주자들 간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어서 논의가 순탄치 않으리라는 전망입니다.
이제 ‘한 방에 훅 간다’는 민주당에 걸어놔야 할 듯... 진짜루~

9. 국방부가 사드 배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롯데와의 부지 교환에 불법적 요소들이 허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유재산법에 기초한 ‘재산 교환’ 방식으로 부지를 확보하려 하지만, 이 교환이 국유재산법에서 허용된 범위를 넘어선 위법한 방식이라는 지적입니다.
불법과 꼼수 부리는 건 대체 누구한테 배웠니? 혹시 최씨 아줌마는 아니겠지?

10. ‘2016 국방백서’에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이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자 국방부는 박 대통령의 사진을 추가한 최종 인쇄본을 배포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국방부가 국방백서를 발간한 뒤 이를 수정해 재발간한 전례는 없었습니다.
누구나 다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긴 해~ 황교안을 넣고 싶었나?

11.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이 선거연령 하향 조정은 선거법 개정과 관련된 사항으로 관행적으로 여야 4당의 합의가 필요하다며 법안 상정을 반대했습니다. 이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즉각 상임위원회 의결 절차에 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본색을 드러냈다기 보다는, 얘들 DNA가 그렇지 뭐~ 안 변해 절대...

12. 일본인들의 절반은 최근 부산 영사관 앞에 소녀상이 설치된 데 항의로 주한 일본대사를 귀국시키는 등의 항의 조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NHK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 정부 특히 외교부 빼고 90% 이상이 적반하장이라고 생각해~

13.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식 축가를 불러줄 ‘가수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20일 진행되는 취임식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요청하는 가수마다 거절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시하는 등 잇따라 ‘퇴짜’를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기는 블랙리스트가 없는 모양이야... 모르지 이번에 만들지... 크~

14. 스승의 날 학생 대표 등이 교사에게 카네이션을 주는 것은 김영란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권익위의 판단에 한국교총이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교총은 ‘다만 학생대표 등으로 한정한 점은 여전히 사제간의 교육적 관계 등 학교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것도 돈 거둬야 하는 일 아닌가? 꼭 받아야 맛은 아닐 텐데... 거참...

15. 영구 미제로 남을 뻔했던 '나주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진실이 16년 만에 밝혀졌습니다. 범인의 치밀함에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할 수밖에 없었지만,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로 15년 만에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범인의 치밀함? 검경의 허술함은 아니고? 왠지 그런 거 같은데...

16. 사드 문제로 한·중 관계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중국이 한국에 원하는 것은 한·미 동맹을 폐기하라는 것도, 중국과의 동반자 관계를 격상하자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예전처럼 동북아 안보 환경에서 균형추 역할을 하라는 요구라고 합니다.
그걸 어디 몰라서 그런답디까? 미국 눈치 보고 일본에 치이느라 그러지...

17. 빵과 김밥, 소주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의 가격이 지난 5년간 20% 안팎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들 품목의 다수는 기업들이 수익을 위해 가격을 올린 측면이 많아 소비자의 부담은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밥만 먹고 살 수도 없고 서민 알기를 호구로 아니... 아~ 또 술 땡기네, 짜증나~

18. 술을 마신 후 라면이나 아이스크림 등이 먹고 싶어지는 건 술이 뇌의 식욕에 관계하는 신경세포를 활성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연구팀이 쥐에게 알코올을 투여하자 먹는 양이 10~20% 증가하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술 마셔서 살찌는 게 아니었구만, 배 안 나오려면 잠들 때까지 마셔야 하나?

@특검, 국조특위에 삼성 이재용 고발요청. 드뎌~
@최순실 휴대폰과 태블릿PC 패턴은 모두 ‘L'. 헬~
@김무성, ‘반기문 올 수 있게 ‘바른 정당’ 만들겠다‘. 풉~
@안희정, ‘국방 첫 과제는 전작권 환수’. 글치~
@분신한 정원 스님 14일 '시민사회장'으로. 명복을...

Life is the art of drawing without an eraser.
삶은 지우개 없이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다.
- John W. Gardner -

오늘 우리는 어떤 작품을 그려나가야 할까요?
후회 없는 작품을 만들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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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01-18] CCleaner 5.26.5937 (무설치 포함) newfile *6 by 옥탑방좀비 (23)
[01-17] [최적화]Glary Utilities Pro v5.68.0.89 + Portable updatefile *7 by 타임머신 (36/ 1)
[01-17] 재미있는 에니메이션 모음 [동물편] updatefile *9 by 타임머신 (61)
[01-17] [마우스커서따라다니는시계] TimeCursor updatefile *4 by 타임머신 (44)
[01-17] HotSwap! 6.1.0.0 핫스왑 포터블 한글지원 updatefile *5 by 건강하고행복하게 (35)
[12-29] Microsoft Product Keys 2.6.3 file *93 by jun218zero (670/ 6)
[12-13] Universal Adobe Patcher 2.0 file *99 by 익명 (471/ 10)
[12-12] 사블KX드라이버 file *17 by 예비노인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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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6 오매 회원분들 평안한 주말 되세요^^ [6] file 발자욱 2017.01.07 47